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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민을 PS에서 다시 보기 어려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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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1.10 05:13 | 조회 34 | 추천 0 | 비추천 0
한용덕 감독이 말한 내용 중 눈여겨 볼께.

"(송광민이) 팀이 가는 방향성에 있어서 맞지 않는 행동을 해서 감독으로서 마음을 다쳤다"

"잘하는 선수도 중요하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선수에게 기회를 주고 싶다"

"포스트시즌 엔트리에 포함이 될지 안 될지는 그 때가서 보면 알 것"

"코칭스텝 미팅도 했고, 운영팀장에게도 이 같은 방침에 대해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한 말이 

"오직 팀만 생각했다. 모든 책임은 내가 지겠다"

이번 시즌 3할 약간 못되는 타자로 열심히 했고 한화가 3위 할수 있었던 부분에 송광민 공도 있다고 봅니다.

근데 감독의 무덤이라는 한화팀에서 지금의 한용덕 감독의 입지는 어느때보다 강합니다.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누적된 문제로 코칭스탭 회의까지 소집했고 이 부분을 표면화 했습니다.

송광민은 내년 FA 입니다. 운영팀장까지 언급했다는건 내년 FA까지 생각했다는거 아닐까 합니다.

그렇다고 한화가 프렌차이즈를 내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대부분 다 대우를 해주고 계약을 했죠.

송광민 나이가 35살. 받아주는 곳도 없습니다.

한화에서 잘 해봐야 2년에 **억 정도 될텐데 고참인건 알지만 이렇게 되면 어쩌자는건지.

내용은 모르지만 빨리 돌아오는게 맞지 않을까요. 당신에게 득되는 부분이 하나도 없어요. 

" 모든  책임은 내가 지겠다" 그냥 화나서 한 얘기는 아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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